홈 #김동연의 침묵 빽기자의 세상만사 (115) 김동연의 침묵은 비겁하다 신재민 전 기재부 사무관의 재정조작 내부고발이 일파만파다. 기재부와 청와대는 주워담기에 급급하다. 실체규명과는 거리가 멀다. 기재부는 입을 막기 위해 검찰고발로 으름장을 놓고 있다. 그럼에도 한 젊은이의 폭로는 이어질 전망이다. 기재부내에서 젊은 사무관들이 동요하고 있다고 한다. 사건을 연대기적으로 기록한 ‘비망록&rsq... 2019-01-03 백영철국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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