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진가 세 모녀 기소 송치 한진家 세 모녀 기소송치, 욕조, 과일까지 밀수입 한진그룹 총수 일가가 해외 명품을 오랜 기간에 걸쳐 국내로 몰래 들여온 사실이 확인됐다.인천본부세관은 해외에서 사들인 명품과 생활용품 등을 밀수입한 혐의(관세법 위반)로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과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 조현민 전 진에어 부사장을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인천본부세관에 따르... 2018-12-27 issue팀윤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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