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홍시 초가지붕에 홍시를 안주 삼아 내 고향 남녁은!하늘을 찌를 듯한 아파트 숲이 아닌,기와집과 초가집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곳,요란한 경적소리 대신걷다가 고개 돌려정겨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돌담길,지금쯤친구들은 볏짚으로 만든 이엉으로초가지붕을 엮은 후높이 매달려 있는 홍시를 안주 삼아막걸리로 목을 축이고 있을까?진도=박시응 풀뿌리기자 2018-12-07 박시응풀뿌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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