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나라의 근간 정립 빽기자의 세상만사 (109) 조국의 일구이언 맹자는 폭군방벌(暴君放伐)을 말했다. 경구를 빌리자면, 왕은 배요 백성은 물이라, 물은 배를 띄울 수도 있고 배를 엎을 수도 있다. 현재의 상황은 진보와 보수, 좌와 우의 문제가 아니다. 썩고 병든 가지를 쳐내고 나라의 근간을 재정립하는 것은 공동의 과제이다.계급·계층·집단, 정치 성향과 출신 지... 2018-12-03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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