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치의 여왕 이멜다 사필귀정...독재자의 부인 이멜다 마르코스 89세에 감옥으로 필리핀 독재자의 전 퍼스트레이디가 부패혐의로 9일 최고 징역 77년을 선고받았다. 올해 89세의 이멜다 마르크스가 장본인이다. 그녀는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필리핀 대통령의 부인이다. 남편은 1986년 피플파워에 축출됐다. 하지만 아내와 아들은 호의호식하고 있다. 아들은 상원의원을 지냈고 이멜다는 현재 4선 하원의원이다. 현... 2018-11-09 백영철기자
많이 본 이슈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