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엄앵란 동지 ‹dm칼럼›연기로 왔다가 연기로 떠나갔다 ''가정남자가 아니었다. 사회남자, 대문 밖의 남자지 집안의 남자가 아니었다. 일에 미쳐서 집안은 다 나에게 맡기고 자기는 영화만 하러 다녔다.'' ''연기(煙氣)로 왔다가 연기로 떠서 세상을 돌아다니고 그래서 또 연기로 만난다. 사람은 숨이 끊어지면 목석과 같다. 그 사람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눈 딱 감으면 자연으로... 2018-11-09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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