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옥류관 냉면 ‹dm칼럼›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 가느냐? 지난 9월 19일 남북 정상 회담 때 평양 옥류관에서 특별 수행원으로 참석한 우리 대기업 총수들에게 리선권 북한 조평통 위원장이 갑자기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 갑네까?'' 라는 말로 면박을 주었다고 한다. 리선권과 함께 냉면을 먹은 테이블에는 김능오 평양시 노동위원장과 손경식 경총회장, 최태원 SK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2018-10-31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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