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방북기업 총수 북한 리선권, 상전처럼 방북 기업인들에 ‘핀잔’ 리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이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으로 평양을 찾은 기업 총수들에게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느냐’라는 말로 핀잔을 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남북고위급회담 북측 단장인 리선권은 10·4선언 11주년 공동행사 때도 조 장관을 훈계조로 얘기한 적이 있다. 조 장관과 고위급회담 대표단 협의를 하... 2018-10-29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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