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김세의 전 기자 백남기 딸 명예훼손 재판서 만화가 윤서인 700만원 형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은 뒤 혼수상태에 빠져 사망한 고 백남기씨 유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만화가 윤서인(44)씨와 김세의(42·가로세로연구소 대표) 전 MBC 기자가 벌금형을 700만원을 각각 선고 받았다.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6단독(부장판사 최미복) 재판부는 26일 "피고인 윤서인과 김세의는 '자신들은 일반적인 세... 2018-10-26 issue팀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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