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불편한용기,혜화역 시위,5차집회 성난 여성 6만명 혜화역서 편파판결 규탄 여성단체 '불편한 용기'는 6일 오후 3시 서울 혜화역 인근에서 '편파판결, 불법촬영 규탄 시위' 5차 집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이화사거리부터 혜화역 방향까지 4개 차로에서 약 700m 구간을 가득 채웠다. 주최 측은 이날 집회 참여한 여성을 6만명으로 추산했다. 주최 측은 "불법 촬영 범죄가 근절되지 않는 것은 대한민국 입법부와... 2018-10-06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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