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윤순진교수 ‹현장메모› 환경학 교수의 시대착오적 궤변 몇 년 전 어린이들이 엄마 아빠와 손에 손을 잡고 찾는 서울대공원의 호숫가 다리위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됐다. 다리 이름도 예쁘다. '미리내'라는 이름의 다리다. 다리 너머로 호수와 청계산을 바라보는 풍광이 환상적이었다. 그것을 가로막고 태양광 패널을 설치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취임한 뒤였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모두 안타... 2018-09-29 윤혜정기자
많이 본 이슈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과천경찰서장에 경찰대 출신 박진식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