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도시개발 & 부동산
-
과천시의원, 재산 2억원~18억원대 등록
25일 경기도공직자재산공개 내역을 실은 경기도보에 따르면 과천시의원들 재산 신고액은 2억원~18억원대로 나타났다. 지난 1년 간 증가폭은 김현석 시의원이 13억원으로 가장 컸다. 박종락 전 부의장이 1억8천여만원, 윤미현 의원이 1억6천여만원, 제갈임주 의장이 4천여만원 증가했다고 신고했다. 제갈임주 의장, 채무 없어 과천시의회 제갈...
2021-03-25 백영철기자
-
김종천 과천시장 부동산, 전세아파트· 모친 주택이 전부
김종천 과천시장의 재산은 7억4455만원으로 신고됐다.지난해보다 885만원 늘었다.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재산공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자가주택도 토지 소유도 없다.별양동 5단지 아파트 149㎡ 전세권을 가지고 있다. 임차액은 7억5천만원이다.문원동 모친 단독주택은 대지 132㎡로 2억3100만원으로 신고했다.소유 부동산 가격은 9억8100만원...
2021-03-25 백영철기자
-
김종천 시장 연주암 올라...관악산 등산로 정비 답사
김종천 과천시장이 23일 관악산 등산로 정비를 위해 연주암에 올랐다.김종구 부시장과 이진석 문화체육과장, 등산로 정비업체 대표 등이 동행했다.김 시장은 “연주샘을 지나 관악사까지 새로운 등산로를 만들기 위해 현장답사를 갔다”며 “관악사 분기점부터는 비탐방로로 올랐다”고 했다.관악사는 현재 복원 공사가 진행 ...
2021-03-24 백영철기자
-
의왕시, 공무원 부동산 전수조사에 배우자 포함
김상돈 의왕시장은 24일 국가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공직자 투기 의혹과 관련해 의왕시 공무원 및 도시공사 직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지시했다.도시공사 직원을 포함한 의왕시 전 공직자와 배우자가 조사대상이다. 도시개발 사업부서는 전·현직 공무원의 직계·존비속까지 조사대상에 포함했다.의왕시는 주요 도시개발사업인 고...
2021-03-24 윤혜정기자
-
공유전동킥보드, 보행방해 관리 시급 목소리 높아
최근 과천시내 인도 여기저기에 널브러져 있는 공유 전동킥보드를 많이 볼 수 있다. 젊은이들이 좁은 인도에서 개인형이동장치를 타고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경우도 자주 보게 된다. 이 때문에 통행에 방해가 되거나 사고 위험성이 커 관리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22일 고금란 과천시의회 부의장은 페이스 북에 공유킥보드가 길거리에...
2021-03-23 윤혜정기자
-
국도 47번 과천지정타 우회도로 공기 2년 연장
과천 지식정보타운을 우회하는 국도47호선 도로 건설공사 공기가 2년 연장됐다.과천시는 23일 “과천시 국도 47호선 우회도로 건설공사 준공계획일이 2022년 12월31일로 변경됐다”고 고시했다.당초 준공계획일은 2020년 12월31일이었다. 공기가 2년 연장된 것으로 준공하려면 1년9개월여가 남은 셈이다.과천지식정보타운을 뒤로 돌아 과천...
2021-03-23 백영철기자
-
과천시 “공무원 전수조사 결과 투기의혹 사례 없어”
과천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발 투기 의혹과 관련, 소속 공직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지만 의심사례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23일 밝혔다.과천시는 공무원 1명이 과천지구에 1필지를 소유하고 있지만 상속 토지여서 투기와 무관한 것으로 결론지었다고 했다. 과천시는 최근 신도시 개발과 관련된 투기의혹이 확산되자 정부합동조사단의 ...
2021-03-23 백영철기자
-
23일 열릴 과천시의회 임시회 철회돼
과천시의회는 23일 예정한 과천시의회 제 259회 임시회 공고를 철회한다고 22일 오후 밝혔다. LH직원들의 땅 투기의혹이 3기 신도시에서도 불거진데다가 과천도시공사 직원이 투기 의심자로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에 수사 의뢰된 것이 임시회 철회에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과천시의회는 23일 임시회를 열어 과천시가 제출한 과...
2021-03-22 윤혜정기자
-
말 많은 10단지 26일 재건축 조합 창립총회 이뤄질 듯
과천 재건축 단지 중 지분이 가장 높은 알짜배기 주공 10단지가 추진위 구성 4년에 임박해 일몰할지 조합설립으로 회생할지 기로에 놓여있다.과천주공 10단지 재건축추진위원회 한 관계자는 오는 26일 3시 테니스장에서 조합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 소유주들의 반대로 조합설립 동의서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 한 것...
2021-03-22 윤혜정기자
-
과천시의원들, 땅 투기조사 대상·방법 ‘따로따로’
LH(한국토지주택공사)직원 투기의혹 사건이 정국을 강타하는 가운데 과천도시공사 직원 1명이 수사선상에 오르면서 과천시로 파장이 드리워지고 있다.이에 대해 공동대응을 해야 할 과천시의회는 22일 여야가 따로 성명서를 발표하는 ‘쪼개진’ 행보를 보였다. 제갈임주 류종우 박종락 “시 의원들도 가족포함 부동산 전수조사...
2021-03-22 윤혜정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