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팎뉴스
- 전직 외교관 시국선언문 “ 북 제재완화는 이적행위” 장기호 전 캐나다 대사 등 ‘나라사랑 전직 외교관 모임’(이하 나라사랑모임)은 30일 발표한 시국 선언문에서 문재인 정부에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 폐기 ▲남북군사합의서 폐기 ▲한미동맹 흔드는 행위 중단 및 한·미·일 안보협력체제 강화 ▲북한 인민을 참혹한 질곡에서 구할 것을 요구했다.나라사랑모임은, 문재... 2018-10-31 issue팀
- 미국 원정출산 시민권 취득 불가능해진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땅에서 태어나면 자동으로 시민권을 부여하는 제도를 행정명령으로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출생시민권 제도가 폐지되면 시민권 취득을 위한 미국 원정출산의 의미가 없어진다. 악시오스가 30일(현지시간) 공개한 트럼프 대통령과의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어떤 사람이 입국... 2018-10-31 issue팀백영철기자
- 한유총 토론회 상복차림, 4000여명 참석 세 과시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토론회가 별다른 결론을 내지 못하고 끝났다. '집단휴업' 등 집단행동은 논의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30일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는 경기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대토론회’ 을 했다. 4000명 안팎으로 추산된 사립유치원 설립자와 원장들 대부분은 정부의 강경... 2018-10-30 issue팀윤혜정
- 덩샤오핑 아들 시진핑에 직격탄 개혁개방의 총설계사 덩샤오핑의 장남 덩푸팡(鄧樸方·73)이 “중국은 주제를 잘 알아야 한다” 고 말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30일 보도했다. 중국 장애인협회 회장인 덩푸팡은 지난 달 장애인협회 모임에서 회장으로 재선출된 뒤 행한 연설에서 이같이 말하고 “중국은 현재의 위치를 냉정하게 평가해 주제... 2018-10-30 issue팀손종화기자
- 100만명 넘는 수원·용인·고양·창원 '특례시'로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는 별도의 행정명칭인 ‘특례시’를 부여하도록 했다. 경기 수원·용인·고양, 경남 창원 등이 대상이다. 서울시는 정무부시장 3명 임명이 가능해진다. 주민소환 요건을 500명에서 300명으로 완화하고 주민소송권자 나이도 19세에서 18세로 낮추기로 했다. 주민의 지방자치 참여가 법적으로 보장된다. 행... 2018-10-30 issue팀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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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지 유출 의혹 숙명여고 쌍둥이 부친 구속영장 신청 검토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 의혹 쌍둥이 부녀의 혐의가 빠르게 진척될 전망이다.30일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숙명여고 쌍둥이 중 동생 휴대폰에서 영어시험 출제문항의 답이 적힌 메모가 확인됐다. 경찰은 해당 문제의 답만 따로 적힌 점을 들어 시험 문제 유출의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이에 경찰은 숙명여고 쌍둥이의 아버지인 전 교무부장 A(...
2018-10-30 윤혜정기자
- 평양선언 관보 게재 날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내 자유한국당이 29일 평양공동선언과 남북군사분야합의서의 효력정지가처분신청서를 헌법재판소에 접수했다. 정부는 문 대통령이 비준안 평양선언을 이날 관보에 게재, 이날부터 효력이 발생토록 했다. 이양수 한국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를 찾아 '국무회의에서 비준한 평양공동선언과 남북군사분야합의서의 ... 2018-10-29 issue팀박영창기자
- 북한 리선권, 상전처럼 방북 기업인들에 ‘핀잔’ 리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이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으로 평양을 찾은 기업 총수들에게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느냐’라는 말로 핀잔을 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남북고위급회담 북측 단장인 리선권은 10·4선언 11주년 공동행사 때도 조 장관을 훈계조로 얘기한 적이 있다. 조 장관과 고위급회담 대표단 협의를 하... 2018-10-29 issue팀
- 주식시장, 정부 개입에도 2000선 깨져 코스피가 29일 2000선을 내줬다. 추락이 끝이 없다. 5일 연속 최저치를 경신했다. 정부는 이날 주식시장에 개입했지만 개인의 공포를 잠재우는데 실패했다. 청와대 청원게시판에는 “주식시장 하락 정부가 왜 방치하나”라며 문재인 대통령에게 대책을 호소하는 청원이 많이 올라왔다. 금융위원회가 자본시장 안정화를 위해 5천억원 수... 2018-10-29 issue팀김기천기자
- ‘필로폰 투약’ 정석원, 드라마 복귀 가능할까 필로폰 투약 등 혐의로 배우 정석원(33)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운데 검찰이 판결에 불복, 항소했다. 배우 정석원은 가수 백지영의 연하 남편으로 더 유명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정석원 사건에 대한 항소장을 제출했다.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할 때 1심의 형량이 가볍다고 판단했다.검찰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정석원에... 2018-10-29 issue팀윤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