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팎뉴스
- 제약협회, 신약약가우대제도 개정안 강력 반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신약약가우대제도 개정안에 대해 강력 반발했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9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개정안은 "한국 제약산업을 한·미 FTA의 희생양으로 삼은 정부의 비상식적 행정"이니 당장 수정하라고 요구했다.지난 7일 정부는 올해 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협... 2018-11-09 issue팀박영창기자
- 양진호 회장, 영장실질심사 포기 회사 직원을 폭행하고 수련회 등에서 엽기행각을 벌인 혐의 등으로 체포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회장이 경찰에 대마초를 피운 사실을 시인했으나 ‘웹하드 카르텔’ 혐의에 대해서는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9일 양 회장에 대한 구속 여부가 결정된다. 양 회장은 경찰이 확인한 또 다른 폭행·강요 피해자 10여 명에 대해 “기억... 2018-11-09 윤혜정기자
- 숙명여고 쌍둥이 자퇴서 제출, 학부모들 또 꼼수냐 비난 시험문제와 정답 유출 혐의를 받고 있는 숙명여자고등학교 전 교무부장 A(53·구속)씨의 쌍둥이 딸들이 학교에 자퇴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학부모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학부모들은 쌍둥이가 시험문제와 정답을 미리 받았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정되면 퇴학 등 징계처분을 받아 전학이 어려워질 것을 염두에 두고 자퇴서를 ... 2018-11-08 issue팀윤혜정
- 접착제 제거제 및 흠집제거제 함부로 쓰면 위험 가구나 유리, 자동차 등의 표면에 묻은 오염 물질을 쉽게 제거하기 위한 화학제품들의 사용 빈도가 높아지고 있으나 안전기준에 부적합안전기준에 부적합하거나 고농도 유해물질이 함유된 산업용·공업용 제품이 일반 소비자에게 구분 없이 판매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8일 한국소비자원은 시중 유통·판매 중인 표면 오염 제거... 2018-11-08 윤혜정
- 서울 도심서 김정은 연호하고 태영호 위협도 친북·좌파 단체 회원 70여 명이 서울 정부청사 인근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방문을 환영하는 위원회 결성식을 열었다. '백두칭송위원회'라는 플래카드를 걸고 이들은 북한식 조화를 흔들며 "김정은"을 연호했다국민주권연대와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등 13단체는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 2018-11-08 issue팀
- 쌍둥이 딸 아빠 구속에 “전교조 사과하라” 공정사회를 위한 국민모임은 7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소속 회원이 저지른 내신 범죄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라”라며 “엄청난 사건을 일으킨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소속 회원인 게 밝혀졌다”라고 말했다. 공정 모임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이번 숙명여고 시험문제 유출 사건... 2018-11-07 issue팀윤혜정기자
- 정경두 국방장관 광주 계엄군 성폭행 사죄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7일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성폭행 사실이 확인된 것과 관련, "정부와 군을 대표하여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머리를 숙여 사과했다.정 장관은 이날 직접 발표한 '5·18 계엄군 등 성폭력 조사결과에 따른 사과문'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 당시 성폭력에 관한 정부 조사에서 계엄군 ... 2018-11-07 issue팀
- 폭력 엽기 양진호 경찰에 체포돼 경찰이 회사 직원을 폭행하고 수련회 등에서 엽기행각을 벌인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은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을 7일 전격 체포했다.지난달 30일 양 회장의 폭행 등 동영상이 공개된 지 8일 만이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형사 합동수사팀은 이날 낮 12시 10분께 성남시 분당구의 한 오피스텔 주차장에서 양 회장을 체포했다고 ... 2018-11-07 issue팀박영창기자
- 고영태 2심서 형량 6개월 더 늘어 ‘최순실의 남자’로 불리다 최순실 국정농단을 폭로했던 고영태씨(42)가 항소심에서 형이 더 늘었다. 그는 세관장 인사개입과 관련해 금품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김인겸)는 7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고씨의 항소를 기각하며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2200만... 2018-11-07 issue팀손종화기자
- “민주노총 더 이상 사회적 약자 아니다”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7일 민주노총에 대해 "더 이상 사회적 약자가 아니다. 그에 걸맞은 사회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노총은 노동자 복지증진과 민주화에 기여한 공로가 있다"면서도 "민주노총 내 일부 단체의 모습을 보면 우려가 된다. 기득권 노조의 이익만을... 2018-11-07 issue팀윤혜정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