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팎뉴스
- 금강산 관광 20주년 행사 4년 만에 열려 금강산관광 시작 20주년을 기념하는 남북공동행사가 4년만에 18일 이틀 간의 일정으로 북측 금강산에서 열렸다. 올해 기념행사에는 남측에서 현정은 회장을 비롯한 현대그룹 임직원 30여명과 외부 초청인사, 취재진 등 100여명이, 북측에서 아태 관계자 등 80여명이 각각 참석했다. 남측에서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2018-11-18 백영철기자
- 지난달 생필품 4개 가운데 3개 가격 올라 지난 달 서울 시내에서 판매된 생활필수품 4개 가운데 3개꼴로 가격이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품목은 세탁세제와 식용유로 인상 폭이 5~6%에 달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지난달 18∼19일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대형유통매장과 슈퍼마켓 등에서 생활필수품, 가공식품 39개 품목에 대한 가격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18-11-18 issue팀윤혜정
- 다문화 가정의 비극, 인천 중학생 집단폭행 추락사망 사건 청소년 범죄가 날로 흉악해지고 자신들이 저지른 잘못에 대한 반성이나 죄의식이 부족하고 뻔뻔하기까지 하다.인천에서 중학생을 집단폭행해 추락사한 사건과 관련해 가해 중학생 4명에 대해 누리꾼들은 철저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특히 가해 중학생 4명 중 한 명인 B(14)군이 구속될 당시 피해 중학생 A(14)군으로부터 뺏은 ... 2018-11-18 윤혜정
- 펜스 “중국 굴복 않으면 관세 두 배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17일 "미국은 중국과의 무역분쟁에서 물러서지 않을 것이며 중국이 미국의 요구에 굴복하지 않는 한 관세를 두 배로 올릴 수도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펜스 부통령은 이날 파푸아뉴기니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 참석, 각국 외교관 등을 대상으로 한 연설에서 "미국은 양국 관계가 더 나은 방향으로 ... 2018-11-18 issue팀김기천기자
- 아일랜드 법원 끈팬티 성폭행 무죄, 세계적 파문 아일랜드 법원의 끈 팬티 성폭행 범죄 무죄판결이 세계적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17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7세 남성은 지난 5일 재판에서 ‘합의에 의한 성관계였다’고 주장했다. 이 남성의 변호인인 엘리자베스 오코넬은 이에 대한 ‘정황 증거’로 피해 여성의 큰 팬티를 제시했다. 그는 남성 8... 2018-11-16 윤혜정기자
- 김용태 사무총장, 김상곤 딸 숙명여고 의혹 거론 “사과” 자유한국당이 SNS를 중심으로 퍼졌던 김상곤 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딸의 대학입학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가 2시간여만에 사과했다. 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숙명여고 쌍둥이 딸의 아빠가 김 전 부총리 딸 담임교사로 책임졌던 분이라는 의혹 제보가 있었다”라며 “이 내용이 SNS... 2018-11-16 윤혜정
- 검찰에 송치된 양진호 혐의 보니 '비리백화점'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형사 합동수사팀은 16일 오전 직원 폭행과 불법 촬영물을 유통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한국미래기술 회장 양진호씨를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구속 송치했으나 양회장의 비리 의혹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비리백화점인 셈이다.우선 의혹이 제기됐던 '웹하드 카르텔'의 실소유주인 것으로 드러났다.경찰... 2018-11-16 윤혜정기자
- 작년 집값 1억원 이상 ↑ 100만명 넘어 2016년 대비 2017년에 소유주택 총 자산가액이 증가한 사람은 978만 7천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가격 기준으로 집값이 1억원 이상 오른 주택 소유자도 100만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을 소유한 개인은 1367만명으로 전년 보다 359천명(2.7%) 증가했다.통계청이 16일 발표한 '행정자료를 활용한 「2017년 주택소유통계」결과' 를 보면 ... 2018-11-16 issue팀윤혜정
- 상피제 도입만으로 내신의 공정성 확보 가능한가 숙명여고 정기고사 시험문제・정답 유출 사건으로 공교육과 내신에 대한 불신이 확산되면서 수시전형을 없애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런 가운데 자녀와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교사가 전국적으로 9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 시·도교육청은 내년부터 상피제를 도입하겠다는 발표를 하지만 상피제로 불만이 해소되지는 않... 2018-11-16 issue팀윤혜정
- PC방 살인사건 김성수 “심신미약 아니다” 결론 법무부는 서울 강서구의 한 PC방에서 아르바이트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피의자 김성수(29)의 정신감정 결과 심신상실 또는 심신미약 상태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 김성수는 지난달 22일 신원과 얼굴이 공개된 뒤 공주시 국립법무법인 치료감호소로 옮겨졌다. 한 달 간 정신감정을 받을 것으로 예정됐는데 국민적 관심이 높은 사... 2018-11-15 윤혜정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