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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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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탄희 의원 “정신마비, 공황장애” 의정활동 중단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용인정)은 6일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일시적으로 의정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판사 출신인 이 의원은 42세의 초선이다. 국제인권법연구회 출신으로 수원지법 안양지원 등에서 근무하다 사표를 냈다. 사법부 블랙리스트 판사로 4월15일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에 인재영입 10호로 입당했다....
2020-06-06 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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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황제 조던, 인종차별 반대 메시지 이어 1억달러 기부
미국 전역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을 규탄하는 시위가 벌어지는 가운데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57)이 앞으로 10년간 1억 달러(약 1209억원)를 인종차별 철폐와 사회정의 실현,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기부하기로 약속했다.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AFP통신에 따르면 조던은 이날 나이키의 ‘조던 브랜드’와 발표한 ...
2020-06-06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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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복지장관 연속 구설수...개각 1순위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개각1순위로 떠올랐다.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질병관리본부의 '무늬만 승격' 논란이 확산되면서 비판여론이 비등하자 전면 재검토를 지시했다. 문 대통령의 재검토 지시는 이번 개정안을 만든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의 '조직 이기주의'에 대한 질책으로 해석된다.박능후(사진) 장관은 코로나19 대응과정...
2020-06-05 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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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징계 파문 “국민 관심사에 함구령, 민주당 정상인가”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비판하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 표결에서 기권표를 던진 것을 이유로 당이 지난달 25일 자신을 ‘경고’ 징계결정을 내린데 대해 ‘경고유감’이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금 전 의원(사진)은 민주당의 공론부재 실태를 비판하면서 “우리 정...
2020-06-02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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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3남 김홍걸, 형 김홍업과 유산 분쟁
고 김대중 전 대통령 3남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남 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과 유산분쟁에 휩싸였다.이희호 여사 서거 후 동교동 사저와 김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상금 등 40억원대 재산을 김 의원이 독차지하자 둘째 형이 법적 대응에 나섰다. 김홍업 이사장은 △김홍걸 의원이 지난해 6월 이 여사 사후 동교동 사저(32억5천만...
2020-05-30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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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민국 혁신경쟁 시작한다” 선언
유승민 미래통합당 의원은 28일 “20년 3개월 15일 동안의 여의도 시간을 마치면서, 저는 이제 대한민국 혁신 경쟁을 시작한다”고 선언했다.유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따뜻한 공동체,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공화주의자로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실력 있는 혁신가로서 국민의 마음을 얻겠다&...
2020-05-28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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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의 마지막 승부 “22년 대선서 민주당 후보 이기겠다”
유승민 미래통합당 의원이 26일 차기 대권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했다.유 의원은 이날 “국회의원 16년의 짐을 싸는 날 인사를 드리게 됐다”며 “다음 대선이 마지막 정치 도전”이라며 2022년 대선 출마 의사를 밝혔다. 5주년을 맞은 자신의 팬클럽 ‘유심초’ 카페에 올린 영상 메시지를 통해서다. 유 의원은 “내년 당 ...
2020-05-26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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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악한 만평” -진중권
“아주 사악한 만평입니다.” 진보논객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26일 페이스북에서 이 같이 지적하고 중부일보 최경락화백이 그린 만평을 링크했다. 25일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할머니가 기자회견한 내용을 비튼 만평이다. 진 전 교수는 “물에 빠진 사람 구해주니 보따리 내놓으라고 한다는 거죠? 여기에 운동을 바라보는 윤미향 ...
2020-05-26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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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검찰에서 윤미향 죄 물어야”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92)는 정대협 대표를 지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자에 대해 “1차 회견 이후 생각지 못한 의혹들이 많이 나왔다”며 검찰에서 수사해 죄를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이 할머니는 "자기가 사리사욕을 차리고 마음대로 국회의원 비례대표를 나갔다"며 "(비례대표 출마 사실을) 저에게 얘기도 없었고, 자기...
2020-05-25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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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실존적 삶이 원칙과 구호보다 더 중요하다”-김희국
“전세나 월세를 사는 사회적 약자가 2년이나 3년 만에 수십%가 오른 억 소리 나는 집세를 거의 폭력적으로 강요당해도 우리 당은 언제나 '계약자유의 원칙'과 '자유주의 시장경제'를 외치면서 표를 잃어왔다. ”“밀란 쿤데라의 소설‘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중의 말을 인용하자면, 러시아군 탱크 수십 대...
2020-05-24 박영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