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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4년 대통령 지지율은 문재인 대통령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4일과 6일 이틀간 전국 성인 1천2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포인트 오른 34%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포인트)

부정평가는 2%포인트 하락한 58%였다.


한국갤럽 자료 


취임 4년 시점 긍정률 34%는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높다. 

김대중(2002년 3월 33%) 대통령 취임 4년 시점과 비교하면 근소하게 높지만 오차범위내에 있다.

노태우 김영삼 노무현 대통령은 10%대였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 탄핵으로 조사대상이 되지 못했다.



부정평가에서는 역대 3위 



문 대통령 부정평가는 58%였다.

부정평가가 가장 낮은 대통령은 김대중 대통령이었다. 

부정평가가 41%였다.

그 다음으로 노태우 대통령이었다. 

부정평가가 56%(긍정평가 1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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