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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보건소는 30일 코로나19 과천 확진자가 2명 나왔다고 밝혔다.

관내 주민 1명은 다른 지역 보건소에서 확진통보를 받았다. 이를 포함하면 모두 3명이 이날 발생했다.

 

과천 172번 확진자는 증상발현에 따른 자발적 검사였다고 과천보건소가 밝혔다. 

28일 오한과 호흡곤란 증세가 있어 검사를 받았다.


앞서 171번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 28일 발열, 기침, 인후통, 두통 증세가 생겨 검사받았다.

 과천 171번 확진자는 과천160번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관내 주민 1명은 서울시 종로구에서 확진통보를 받았다.

그는 28일 콧물 증세가 있어 강북삼성병원에서 확진통보를 받았다. 


4월들어 이날까지 과천시 번호로 확진통보를 받은 사람은 모두 47명이다.  

 4월 들어 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 8일 1명, 10일 1명, 13일 1명. 15일 2명, 16일 1명, 17일 2명, 18일 6명, 19일 2명, 20일 1명, 21일 2명, 22일 2명, 23일 3명, 25일 1명 27일 4명, 28일 8명, 30일 2명이 확진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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