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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과천시 코로나 확진자가 관내주민만 오전에 2명, 오후에 3명이 발생했다. 

관내 직장인도 1명 확진통보를 받아 이를 포함하면 모두 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과천보건소는 이날 오후 과천 161, 162번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과천 161번 확진자는 25일 발열 증상발현에 따른 자발적 검사로 이날 확진통보를 받았다.

과천 162번 확진자는 26일 목아픔 증상발현에 따른 자발적 검사로 이날 확진통보를 받았다.


이와 함께 과천시민이지만 이천시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통보를 받은 이도 나왔다.

이천시 665번 확진자는 관내주민으로 동반격리 중 22일 기침 등 증상이 발현되자 이천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과천155번, 과천 16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종전에 과천 155번 확진자가 있었지만, 그가 다른 시군구 확진자로 분류되면서 이날 확진통보를 받은 과천시민이 과천 155번 확진자로 등재됐다.




관내 직장인이 또 감염됐다.

관내 직장인인 영등포구 1368번 확진자는 23일 기침 가래 인후통 오한 증상이 발현돼 영등포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통보를 받았다.




이날 확진자 증가로 4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 8일 1명, 10일 1명, 13일 1명. 15일 2명, 16일 1명, 17일 2명, 18일 6명, 19일 2명, 20일 1명, 21일 2명, 22일 2명, 23일 3명, 25일 1명 27일 4명 등 현재까지 3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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