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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보건소는 22일 오전 관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오후에는 해외입국자 1명, 관내주민이면서 영등포구에서 검사받은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날 확진자 발생으로 과천시에서 8일 연속 코로나 확진자가 이어졌다.

 

과천 153번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 발열 기침 근육통 두통 등 증상이 발현돼 검사를 받고 확진통보를 받았다

과천 154번 확진자는 두통 근육통 등 증상발현에 따른 자발적 검사였다. 


과천 155번 확진자는 해외에서 입국, 임시생활시설 용인골든튤립에버호텔에서 지내는 중 인후통 증세로 검사를 받고 확진통보를 받았다.

또 관내 주민 1명은 인후통 발열 등 증세가 있자 영등포구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통보를 받았다. 


4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 8일 1명, 10일 1명, 13일 1명. 15일 2명, 16일 1명, 17일 2명, 18일 6명, 19일 2명, 20일 1명, 21일 2명, 22일 3명 등 현재까지 3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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