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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에서 코로나19 150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과천보건소는 20일 관내 주민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과천 150번 확진자는 관내 직장인인 부천시 확진자 (부천 2141번)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다.

그는 16일 발열과 기침 증세를 보였다.


경기도 31개 시군 중 코로나 확진자 발생이 가장 많은 곳은 성남시로 이날 0시 기준 2818명이라고 경기도가 밝혔다. 이어 고양(2700명) 순이다.

확진자 발생이 가장 적은 곳은 150명이 나온 과천이다. 

그 다음으로 적은 곳은 가평(158명)이다. 

 



과천보건소에서는 전날 무려 500여명이 검사를 받았지만 1명의 확진자만 나왔다.

관내 한 초교 교직원과 관내 초등학교 동급생들이 검사를 받았지만 추가 감염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4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 8일 1명, 10일 1명, 13일 1명. 15일 2명, 16일 1명, 17일 2명, 18일 6명, 19일 2명, 20일 1명 등 현재까지 2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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