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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보건소는 19일 관내 2명, 직장인 1명 등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부천시에 거주하는 관내 직장인(부천 2141번)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그는 직장동료인 과천 141번 확진에 따라 검사를 받았다.


과천시 148번 확진자는 145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과천보건소는 “두 사람은 가족은 아니며 밀접 접촉자”라고 밝혔다.


과천149번 확진자는 가래 인후통 두통 오한 등 발열증세에 따른 자발적 검사였다고 밝혔다.


과천보건소 관계자는 “관내 한 초등학교 6년생 확진자와 관련된 추가 확진자는 이날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학교 교직원과 동급생들은 이날 검사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교 6학년은 월 화 이틀 동안 원격수업을 받는다.



4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 8일 1명, 10일 1명, 13일 1명. 15일 2명, 16일 1명, 17일 2명, 18일 6명, 19일 2명 등 현재까지 2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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