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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과천시에서 관내직장인 1명, 주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관내 직장인 1명이 무증상이었지만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통보를 받았다.  

그는 과천 141번으로 등재됐다.


또 과천주민 1명이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천 140번 확진자는 지난 15일 기침증상을 보이자 검사를 받았다.


법무부는 이날 공지를 통해 과천법무부 청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진단 검사를 받았던 박범계 장관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지난 15일 검찰국 직원 1명이 발열 증세를 보인데 이어 16일 확진 판정을 받자 정부과천청사 1동 내 법무부 전체를 폐쇄하고 박 장관을 포함한 모든 직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


4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 8일 1명, 10일 1명, 13일 1명. 15일 2명, 16일 1명, 17일 2명 등 현재까지 1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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