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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을 맞아 ‘과천지키기 시민연대(이하 과천연대)’가 발족, 활동에 들어간다고 김진웅 상임대표가 밝혔다.


과천래미안슈르 동대표회장인 김 대표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과천연대에 대해 “각 지역 대표와 원로 등 70여명의 임원으로 구성됐다”면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금으로 운영하며, 연대로 현안을 해결하고 시정을 감시하며 구체적인 정책과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과천연대 주요 사업에 대해 1. 과천청사 시민광장 지키기 등 과천 현안 해결에 능동적인 참여 활동, 2. 과천시 행정 및 의정에 대한 감시 사업, 3. 지역정책대안 개발 및 제시에 관한 사업, 4.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세금낭비 감시 및 포퓰리즘 정책 억제를 위한 캠페인 활동, 5. 각종 교육 및 세미나 개최 등을 들었다


과천연대는 “ 우선 과천청사 시민광장 지키기 활동에 집중하며 과천시민 단식 릴레이 농성단 모집 및 단식 농성, 중앙공원 분수대 앞 집회, 청와대, 국토부, 기재부 앞 집회, 화형식 집회, 회원모집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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