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과천을 비롯한 경기도와 서울, 강원,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등 전국에 걸쳐 22일밤 10시를 기해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

이날 오후부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한파주의보는 한랭한 공기가 유입돼 어느 지역에서 기온이 급격하게 내려가는 현상으로, 전날보다 다음날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경우 발효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추워진다. 

23,24일은 22일보다 아침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과천의 경우 23일은 –6도~5도, 24일은 –5도~9도의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


<저작권자 이슈게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953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