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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국민의힘 과천의왕당협위원장은 31일 정부과천청사 정문 앞에서 과천청사유휴지 주택공급 반대 시위를 벌였다.


신계용 국민의힘 과천의왕당협위원장이 31일 혹독한 한파도 아랑곳없이 정부과천청사 정문 앞에서 정부의 청사유휴지 일대 주택공급 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신 위원장은 이날 오전 8시30분쯤 영하 11도의 매서운 추위 속에 “선바위 지정타 다 받았는데 본도심 공공주택 웬말이냐!”라는 패널을 들고 시민 3명과 함께 시위했다.

신 위원장은 정부여당을 향해 “ 24번의 부동산 정책 실패로 서민생활을 더욱 어렵게 한 데 대해 주택정책 기조를 근본적으로 재검토하라”고 촉구하고 “다가오는 새해 신축년에는 온 나라가 평안하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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