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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리에 양귀비 세상이 열렸다. 

세찬 바람에도 일렁이다 제자리로 복원되는 신비한 탄력.

뒤질세라 하늘 향해 솟구치는 가늘지만 강한 에너지... 

인고 끝 한송이 꽃망울을 터트린다. 

여럿이 함께 해 장관이고 하나로 있어 더 고결하다. <양수리에서=글 사진 황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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