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서울 이태원 클럽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지역 감염이 재확산하면서 유치원 및 초·중·고 등교수업이 1주일씩 추가 연기됐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1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학년별 등교수업 시작일을 일주일씩 뒤로 미룬다고 발표했다.


13일로 예정돼 있던 고등학교 3학년의 등교 수업은 20일로 연기됐다.


고2·중3·초1∼2·유치원생 등교는 27일로 연기됐고, 고1·중2·초3∼4학년 등교는 6월 3일로 미뤄졌다.


중1과 초5∼6학년은 6월 8일에 마지막으로 등교한다.


지난 4일 교육부가 발표했던 학년별 등교수업 일정이 일주일씩 순연된 것이다.



<저작권자 이슈게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793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