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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농어촌공사 자리에 들어선 총 1,774세대 아파트단지 경기 의왕시 푸르지오엘센트로가 지난달 30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이 지역을 지나는 차량의 교통체증이 심해졌다. 




내년 4월 총선 때 의왕-과천 지역구에 출마하려는 이은영 전 청와대 행정관은 이와 관련 2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버스와 차량 중심의 교통문제가 심각하다”며 “이미 인덕원푸르지오엘센트로 인근 지선도로를 비롯해 서울로 진입하는 남태령고갯길은 강남순환도로 개통 이후 교통 정체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 단지 최고층은 43층이다. 지하 2층~지상 43층 12개동, 84~99㎡(이하 전용면적) 총 1774가구의 대단지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인덕원 푸르지오 엘센트로 84.9858㎡의 분양권이 9억3180만원(32층)에 거래됐다. 분양가(84㎡ 기준) 5억2830만~5억6830만원보다 4억원 웃돈이 붙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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