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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 국힘 후보 확정...이달말쯤 직무정지할 듯
  • 기사등록 2026-04-10 14:08:55
  • 기사수정 2026-04-15 17: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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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사진)이 10일 오는 6·3 지방선거 과천시장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됐다.

신 시장은 김진웅 전 과천시의회 의장과 8,9일 실시된 당원 및 시민 여론조사 경선에서 이겼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10일 당사 5층 대회의실에서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 김성제 의왕시장 등 도내 지자체장 후보자 공천을 발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신 시장은 이달 15~20일쯤 캠프를 구성한 뒤 이달말쯤 예비후보자 등록을 위해 직무를 정지하고 선거운동에 나설 방침이다. 시장대행은 송용욱 부시장이 맡는다. 


신 시장은 지난 3월30일 출마선언문을 통해 “여성 정치인 특유의 섬세함으로 과천시의 체질을 바꾸고 경쟁력을 쌓으며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는 해결사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종천 전 과천시장과 제갈임주 전 과천시의회 의장이 경선을 벌이고 있다. 제갈임주 전 의장은 여성 가산점 25%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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