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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갈현동 제2경인고속도로 하부  B구역 체육시설 조성사업 공사를 지난달말 착공했다. 이슈게이트 



과천시는 갈현동 97-1 제2경인연결고속도로 하부 B구역 체육시설 조성 사업과 관련, 공사업체를 선정하고 최근 착공했다.


과천시 지재현 문화체육과장은 1일 제294회 과천시의회 예산 및 조례 심사 특위에서 “ 업체가 선정돼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B구역 체육시설 조성사업 예상 준공 시기는 동절기 공사 중지 기간을 감안, 내년 3월말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이 공사는 차량진입과 자재적재가 용이하고 타설과 포장 등 공사가 단순해 동절기 공사도 가능하다. 


과천시는 “이번 겨울 날씨가 좋으면 빨리 진행할 수 있다”며 이르면 2월말에 준공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과천시는 지난 10월 나라장터 입찰을 통해 공사업체를 선정했다. 사업비는 21억원이고 사업내용은 풋살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농구장, 다목적운동장 등 조성이다.


야간조명 시설도 설치된다. 

과천시는 김진웅 시의원이 "예상외로 체육시설 조성장소에 차량소음이 심해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하자 "소음완화 대책을 검토해보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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