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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1, 기획재정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28일 지역현안사업을 위한 2022년도 경기도 2차 특별조정교부금 40억 62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현석 경기도의원이 지난 11월 경기도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슈게이트 자료사진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배랭이천 소하천 정비공사(20억) ▲과천정수장 소독설비 개선 (15억)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및 정비(2억1천만원) ▲광창체육소공원등 2개소 인조잔디 교체공사(2억1천만원) ▲방범용 CCTV 확대설치(1억4천2백만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배랭이천 소하천 정비공사’는 배랭이천 인근 문원동 주민의 하천 및 호우 관련 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시급한 사업이다.


 ‘과천정수장 소독설비 개선’은 2021년 정수장 기술진단 결과 염소 소독설비에 대해 유해성 및 재해시 안정성이 확보된 차염소산나트륨 소독설비 설치를 권장함에 따라 기존 염소 소독설비를 차염소산나트륨 설비로 개선하여 화학물질사고 예방 및 시설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정수장 반경 1km 범위 내에 중앙고등학교가 위치한 만큼 안정성이 높은 차염소산나트륨 소독설비로 개선이 필요하다.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및 정비’는 문원동 회전교차로 설치로 도로 재포장 시행, 동 도로에 도트형 미끄럼방지 포장을 시행하여 장애인복지관 등 주변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차량의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 예산이다.


 ‘광창체육소공원등 2개소 인조잔디 교체공사’는 광창 체육소공원 테니스장 인조단지 교체(650㎡) 및 기타 시설정비, 문원동 꿈나라 풋살장 인조잔디 교체(1,400㎡) 및 기타 시설정비 사업으로 노후된 인조잔디를 교체하여 시민들의 체육활동 활성화 및 여가선용 증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방범용 CCTV 확대설치’ 사업은 과천시에서 발생하는 절도 사건 중 자전거 도난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여 자전거 보관소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하기 위한 사업으로, 외곽에 인적이 드문 곳을 중심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김현석 의원은 “이번에 과천시가 요청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사업 5건 모두 예산확보에 성공했다”며 “과천시의 예산확보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과천상담소 / 02-507-7850, 별양동 제일상가 5층) 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 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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