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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높은 서원 하나쯤은 >


감탄과 감동의 연속이었다.

절도 있는 동작

천지가 진동하는 힘찬 기합 

하늘을 차고 오르는 높은 점프


순간 

나도 모르게 

가슴이 울컥해지면서

눈물이 나려했다.


오늘이 있기까지 

그 얼마나 많은 

땀과 눈물, 피를 흘렸을까

고통과 외로움의 순간이 그 얼마나 많았을까 

그러나

꿈을 향한 길이었기에,


언젠가 읽은 

" 한 생에 드높은

  서원하나 가슴에 품고

  살아야 하지 않겠나"

라는 구절이 떠오른다.


~ 어느날 

   진관사 달오름 음악회에서. 글 사진+ 박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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