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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6일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토크홀에서 ‘제1회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우수 작품 38점을 수상작으로 선정·시상했다.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사진 공모전’은 광릉숲 유네스코(UNESCO) 생물권보전지역의 자연경관과 생태자원, 역사·문화, 행사, 관광명소 등을 소재로 숨겨진 가치를 발굴하고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자 열렸다.




대상 (김형윤) ‘생은 이어진다’. 광릉수목원 전나무 숲길의 한 고목 그루터기에서 피어나는 파릇파릇한 새싹들을 촬영했다. 주제 적합성, 예술성과 표현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 



우수상 (김원기) ‘수목원의 나비’. 국립수목원 침엽수원을 찾아온 나비 한 쌍을 찍었다. 



우수상 (이동혁) ‘가을 반영 속으로’.  국립수목원 육림호의 가을 풍경에 포커스를 맞췄다.



장려상(고재용) '숲속의 힐링'.


장려상(박하성) '같이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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