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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은 어머니 재산을 포함해 모두 19억213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어머니 아파트와 대지, 예금 7억원을 빼면 신 시장 재산액은 11억여원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이 최근 과천시청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과천시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신 시장 등의 재산신고액을 등록한 정부관보에 따르면 신 시장은 현재 과천시 부림동 다세대주택 부림파**에 전세로 거주하고 있는데 이곳 60.30㎡의 전세권으로 3억7800만원을 신고했다.


어머니가 살고 있는 수원시정자동 **마을 아파트 157.44㎡아파트는 5억800만원으로 신고했다.


토지는 상속받은 용인시처인구원삼면 임야 3만4874㎡ 중 9917㎡(2억6676만원), 원삼면 대지 666㎡ 중 222㎡(7361만원)를 신 시장 본인이 소유하고 있다.

모친은 원삼면 대지 222㎡(7361만원)를 소유하고 있다.


예금은 본인이 3억7187만원, 모친이 2억1031만원을 신고했다. 

 증권은 3700여만원 어치 주식을 신고했다.


신 시장은 자동차로 2006년식 SM5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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