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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고물가 등 악재로 거래 가뭄 속에서도 과천 신축아파트 44~46 평형대에서 27~28억원 대 고가 거래가 연속해서 나오고 있다.


2020년12월부터 입주한 신축아파트인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이슈게이트 



25일 국토부 아파트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과천시 부림동 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114.92㎡(전용면적, 8층)가 27억원에 거래됐다.

공급면적 145㎡인 이 아파트는 성남시분당구 중개사와 과천시 중개사 공동중개로 6월9일 계약이 체결됐다.


지난 2020년 12월 입주한 이 아파트 11층 같은 평형은 지난해 11월12일 28억3천만원에 최고가 거래를 한 바 있다.

또 지난 4월 5층 같은 평형이 25억2천만원에 거래되는 등 센트럴파트푸르지오써밋에서 이 평형이 상대적으로 거래가 활발한 편이다.  


앞서 중앙동 과천푸르지오써밋 126.9868㎡(전용면적, 공급면적 152㎡, 8층) 아파트가 지난 5월20일 28억원에 거래됐다.

강남구소재 중개사와 과천시 중개사가 공동 중개로 계약을 체결했다.


과천푸르지오써밋은 주공1단지를 재건축해 2년전 입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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