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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우체국사거리 육교의 리모델링 후 모습.  안양시 



준공된지 28년째인 안양 우체국사거리 육교(만안구 안양동 1189-1)가 변신한다.

안양시는 노후한 만안구 안양동 우체국사거리 육교를 오는 8월까지 새롭게 정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지난 1994년 준공된 이 육교는 정기 안전검사 결과 C등급으로 평가돼 안전을 위해  리모델링을 추진하기로 했다.

 안양시는 사업비 6억원을 투입, 가운데 교량부와 계단부에 캐노피를 설치하고, 115m 길이의 안전 난간을 가설할 예정이다. 


도시경관을 위해 디자인을 겸비한 외장재를 마감재로 쓰고 경관조명이 설치된다.


현재의 우체국 사거리 육교.  안양시 


 8월 15일 준공이 목표다. 

지난 13일부터 육교 출입이 통제됐다. 

대신 인근의 서안양우체국 지하보도와 비산고가차도 하단부 이용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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