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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문원·중앙동 ‘고령사회’ ...갈현동 10.3%에 그쳐
  • 기사등록 2022-06-13 15:26:03
  • 기사수정 2022-06-13 20: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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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5세 이상 인구 14.2%...전국 평균 노인비율 17.5%...과천시 과천동은 18.2% 고령사회...과천시 갈현동 젊은 층 유입 많아 65세 이상 인구 13.9%로 낮춰



경기도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14%를 넘기며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과천시는 과천동 등 3개동이 이미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경기도가 올해 처음으로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14%를 넘어서며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경기도는 올해 5월 말 기준 도내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192만9천여명으로, 도내 전체 인구의 14.2%를 차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1년 전인 지난해 5월 말 13.5%(181만8천여명)보다 0.7% 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경기도는 국내 평균(2018년)보다 3년여 늦게 고령사회(65세 이상 인구 비율 14% 이상)에 진입했다. 


올해 국내 노인 인구 비율은 17.5%다.




과천시 65세 이상 인구비율은 13.9%이다. 아직 고령사회로 진입하지 않았다.


과천시가 고령사회에 진입하지 않은 것은 갈현동 영향이 크다.

갈현동 65세 이상 인구비율이 10.3%에 그치기 때문이다.


 동별로 보면 과천동(18.2%), 문원동(17.1%), 중앙동 (16.8%) 등 3개 동은 진즉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그러나 별양동은 13.5%, 부림동은 13.0%으로 아직 고령사회에 진입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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