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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지방선거 과천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19일 오후 5시 30분 과천중앙공원에서 필승결의대회 및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종천 과천시장 후보가 19일 중앙공원 출정식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이슈게이트 



이날 필승결의대회에는 이소영 과천의왕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종천 시장 선거대책본부 측과 민주당 당원 등이 참여해 필승을 다짐했다.

6.1 지방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은 청사 잔디마당에서 촬영한 지구방위대 챌린지를 틀어 흥을 돋우고 현장에서 챌린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김종천 과천시장 후보는 “ 1등 과천을 만든 시장, 1등 과천을 지킬 시장이 되겠다”며 “ 시민들을 섬긴다는 마음으로 시민들의 뜻을 받들어 시정을 책임지는 시장으로 다시 만나자”고 외쳤다.


김종천 후보는 “ 과천의 발전을 위해 당선돼야한다는 소명을 갖고 나왔다”며 “ 여당 시장임에도 정부의 8‧4 대책 발표 30분 후 반대성명을 발표하고 이틀 후 청사마당에 천막집무실을 설치하는 등의 노력으로 청사유휴지 주택 건설 철회를 이끌어 냈다. 정부가 발표한 8‧4대책을 유일하게 철회한 도시가 과천이다”고 주장했다.


김종천 후보 등 출마자들이 지구방위대 챌린지 동작을 하고 있다.  이슈게이트 


지원유세에 나온 이소영 국회의원은  “윤석열 정부는 과천시민과 단 한마디의 상의도 없이 방사청을 대전으로 이전하겠다고 한다”고 윤석열 정부를 비판했다.

그러면서 “마사회 이전은 충분한 논의와 합당한 대안이 있어야 하는데 아무런 대책도 없는 이전은 안 된다”고 과천경마장 이전문제를 이슈화했다. 


제갈임주 후보가 "당선돼서 삼선짜장을 먹겠다"고 소감을 밝히는 등 선거출마자들은 “모두 당선되도록 열심히 달리겠다”고 다짐했다. 


김종천 후보의 제안으로 후보들은 앞으로 13일간 후보들과 함께 뛸 선거운동원들과 민주당을 아끼는 시민들에게 큰절을 올리고 마무리했다.



민주당 출마자들이 바닥에서 큰절을 올리고 있다.  이슈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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