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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6·1 지방선거 공식선거전이 시작됐다. 

후보들은 이날부터 31일까지 13일간 열전을 벌인다.


사진=신계용 페이스북 


과천시장 탈환에 나선 신계용 국민의힘 후보는 이날 오전 7시50분 소방서삼거리에서 출정식을 갖는다.


과천시장 재선에 나선 김종천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오후 5시30분 중앙공원 분수대에서 출정식을 갖는다. 


사진=김종천 페이스북 





선거운동원, 차량 동원 등 선거전 본격화 



19일부터 차량을 이용한 유세, 선거운동원 동원, 선거현수막 게시, 인터넷 광고 등 선거운동이 허용된다.

  선거 현수막의 수는 선거구 내 읍·면·동 수의 2배 이내로 제한된다. 

시장선거의 경우 선거운동원은 각 동별로 3명에다 추가 5명이 가능해 과천시장 선거의 경우 23명이 가능하다.


공개장소 연설과 대담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할 수 있다. 

차량 부착용이나 휴대용 확성장치는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만 사용이 가능하다.  


  지하철역, 병원, 도서관 등에서는 연설이 금지된다. 

 전화와 문자메시지, 이메일, SNS를 통해  선거운동에 나설 수도 있다.  

  다만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는 전화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해서는 안 된다.  

  컴퓨터를 이용한 자동 송신장치를 설치해 전화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자동 시스템을 이용한 문자메시지 대량발송은 예비후보자 때를 포함해 8번을 넘을 수 없으며 관할 선관위에 신고한 1개의 전화번호만 사용해야 한다.  

  이메일은 전송 대행업체에 위탁해 횟수 제한 없이 대량 전송할 수 있지만, 반드시  선거운동  정보임을 명시하고 받는 사람이 수신 거부 의사를 표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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