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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과천시의원 후보 전원 여성공천 확정...국힘 시장후보 5명 회동
  • 기사등록 2022-04-30 12:54:09
  • 기사수정 2022-05-06 15: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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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과천시의원 나선거구(갈현 부림 문원동)에 공천을 신청했던 유미선(兪美善,46)  예비후보가 30일 과천시의원 가선거구(별양 중앙 과천동) 공천을 받았다.

유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민주당 경기도당이 발표한 공천자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러나 유 예비후보는 민주당 경기도당이 공고한 과천시의원 가선거구 나번 추가공모에 재신청, 30일 공천확정됐다. 


유 예비후보는 주소지가 과천시나선거구인 문원공원마을1길이어서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 투표에서는 가선거구 후보인 자신을 찍을 수 없게 됐다.  




Φ 민주당 과천시 의원 후보 5명 전원 여성으로 공천 


이로써 민주당은 선거 한 달을 앞두고 과천시 선거 진용을 확정했다.


시장후보는 김종천(49) 현 시장이 단수 추천받았고, 류종우 시의원과 경합한 임진웅(32)예비후보가 도의원 공천을 받았다. 

시의원 가선거구 가번은 이주연(52), 나번은 유미선(46), 시 의원 나선거구 가번은 박주리(37), 나번은 제갈임주(49), 비례대표는 김한슬(23) 예비후보자이다.  


민주당 과천시 의원 후보는 비례대표를 포함해 전원 여성이 공천됐다.




Φ 국민의힘 혼탁과열 경고, 경선여론조사 비용 분담 등 통보 


국민의힘 시장 후보는 5인 경선으로 결정된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과천시장 5인 후보 경선과 관련해 30일 경기도당으로 예비후보자 5명을 불러 경선분위기가 혼탁과열 양상을 보이는 데 대해 경고하고, 경선 여론조사 비용분담 액수 등을 통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100%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경선 여론조사는 5월 첫째주 중반쯤 실시, 주말에 발표할 계획인 것으로 30일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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