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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과천시 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이 나왔다. 

최근 수일 간 한자리 수 증가에 그쳤던 것이 다시 두자리수로 늘었다. 


과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숫자가 최근 증가하고 있어 5차대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슈게이트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5차 대유행이 우려된다. 


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오늘(21일) 과천보건소 검사자수는 전날보다 100~200명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22일 확진자수는 더 많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이날 과천동 한국마사회 근무자 중에 확진자가 4~5명 정도 나왔다. 

역학검사 중인데 22일 확진자가 더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과천시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어느 정도 확산되고 있는지, 발생 비율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선 집계되지 않고 있다. 

질병청에서 과천시에 자료를 보내지 않고 있다.


코로나 확진자들은 재택치료를 하거나 생활치료센터로 보내지게 된다.

병의원에서 오미크론을 검사한다는 정부 방침은 아직 과천시에 공문으로 내려오지 않았다. 

정부의 오미크론 대책이 현장에서 시행되려면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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