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대책위원회 과천시지역선거대책위원회(위원장 이소영 의원)가 12일 출범식을 갖고 제20대 대선을 위한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12일 과천이재명후보 선대위 출범식에서 이소영 의원, 김종천 과천시장, 배수문 도의원 등이 참석하고 있다. 이소영의원실 




과천에 마련된 정당선거사무소에서 열렸다.

‘내가 바로 이재명 홍보대사, 이재명 후보의 참모습을 알리는 홍보관’ 컨셉으로 열린 출범식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김상희 국회부의장과 선대위 총괄본부장인 배수문 경기도의원, 김종천 과천시장 등 50여 명이 당원자격으로 참석했다.


이 의원실에 따르면 홍보관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소확행 공약정책사항과 이 후보의 저서, 이 후보를 지켜본 이들이 쓴 서적, 활동사진과 기록을 비치하여 대통령 후보로서의 정치철학과 비전을 누구나 공감하고 살펴볼 수 있게 꾸며졌다.


또 “이 후보가 마치 바로 옆에 서 있는 것처럼 사람 크기로 특별제작한 등신대와 포토존을 운영하고 꼬마전구로 꾸며놓은 조명 등을 활용하면서 일반 시민들과 MZ세대도 흥미를 갖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열린 공간 조성에 힘썼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과천지역 이재명 홍보대사로 활동하기에 앞서 이소영 선대위원장과 생애 첫 투표를 하게 된 청년선대위원 등과의 토크쇼, 행동실천문 낭독에 이어 직접 작성한 푯말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퍼포먼스와 함께 결의를 다졌다.


특히 임명장 수여식 과정에서 탄소중립 친환경 녹색선거를 지향하는 의미를 담아 종이로 제작한 임명장이 아닌 태블릿PC를 통한 이미지 디지털파일 임명장 수여식도 일부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소영 선대위원장은 “국민의 준비된 일꾼 이재명 후보의 진면목을 알리는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과천지역 선대위 이재명 홍보대사들과 정당선거사무소의 홍보관 컨셉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이슈게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113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