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신계용 과천의왕 당협위원장이 3·9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임인년 신년을 맞아 과천시 관내 기관과 시설, 종교단체 등을 순회 방문하고 있다.


신계용 국민의힘 과천의왕 당협위원장과 윤미현 과천시의회 부의장 등이 최근 과천시 관내 기관과 단체를 방문, 여론을 경청하고 있다. 


신 위원장 신년 인사에는 윤미현 과천시의회 부의장과 대장동 특검 촉구 피켓시위에 동참하는 당원들이 6~7명 동행하고 있다. 


신 위원장 일행은 지난 4~5일 이틀 간 과천시 관내 노인회지회, 장애인복지관, 소방서, 문화원, 경기소리전수관 등을 돌며 어르신 등 시민들에게서 대선 캠페인과 과천시정에 대한 여론을 경청했다.


신 위원장은 “많은 시민들이 이번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신신당부했다”며 “다만 대선을 앞두고 단합해야 하는데 이준석 당 대표의 언행 등 당 분열상에 대해 불만과 우려를 표시하는 어르신도 적지 않다”고 전했다.

신 위원장은 6일엔 의왕시 관내 기관과 시설을 찾아 인사했다. 




<저작권자 이슈게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11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