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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한양수자인 일반분양 청약결과.

과천시 갈현동 641번지 일원 옛 우정병원에 들어설 과천한양수자인이 7일 일반분양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마감한 결과 2754명이 접수해 31,6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과천지역 2년 이상 거주자가 1순위 자격이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가장 경쟁률이 높은 타입은 84A형으로 25세대 모집에 1045명이 접수해 41.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과천지식정보타운 분양이 한 블록을 제외하고 마감돼 지정타 분양에 당첨되지 못한 과천시민들이 대거 접수해 경쟁률을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7일 청약은 총 174 중 87세대다. 분양가는 6억 4920만원~8억 8600만원이다.


특별공급은 지난 6일 접수를 마감했다. 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5개 평형 87가구 특별공급에서 해당지역, 기타지역, 기타경기 전 타입을 합쳐 1만 5498여건이 접수됐다.


과천한양수자인 조감도. 


과천 한양수자인은 공사가 중단된 채 장기 방치됐던 옛 우정병원을 헐고 4개동, 20층 높이의 174세대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과천개발이 공동사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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