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자료= LH청약홈.


 과천주암지구에 대한 공공분양 특별공급 사전청약에서 29.2대 1의 높은 경쟁률이 나왔다. 

사실상 강남권으로 평가되며 청약자가 몰렸다.

 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3일 사전청약을 받은 결과 과천주암은 84㎡ 94가구 모집에 2천742명이 신청했다. 


과천주암의 경우 해당지역(과천시) 100% 공급임에도 이 같은 높은 경쟁률이 나왔다고 국토부는 소개했다. 신혼희망타운 물량이 배정된 과천주암과 시흥하중은 수도권 추가 접수(6~9일)를 통해 최종 경쟁률이 집계된다.


주암지구 일반공급 1순위 청약은 6~9일 청약예정이다. 

 당첨자는 23일 일괄 발표된다.


3기 신도시인 하남교산의 경우 27.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면적 59㎡는 37.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김수상 주택토지실장은 "1·2차에 이어 3차 사전청약도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달 말 공공과 민간의 사전청약 물량이 대규모로 예정돼 있어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기회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이슈게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issuegate.com/news/view.php?idx=1095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