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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다. 

과천보건소는 23일 오후 과천 관내에서 12명의 코로나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중 가족 간 감염이 많다.

이날 12명은 과천 584번에서 595번이다.


이들 외 관내주민들이 관외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 확진통보를 받은 시민은 안양보건소 3명, 동대문보건소 1명 등 모두 4명이다.

이들을 포함하면 모두 16명이다.


전국적으로 보면 이날 확진자는 역대 최다일 것으로 예상된다. 

종전에도 수요일 발표(화요일 기준) 때 최다기록이 나왔다.


이날 오후 과천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많이 나왔다. 

이날 오후 6시 서울은 동시대 역대 최다인 1085명의 확진자가 쏟아졌다.

같은 시간 부산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255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동시간대 역대 최다이다. 


전국에서 학생들 감염숫자도 적지 않다.

22일 전국 유치원, 초중고가 전면등교를 시작했는데 첫날 246명이 확진된 것으로 교육부가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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