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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최대호 시장이 28일 기후경영대상 외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최대호 안양시장(가운데 노란색 상의)이 28일 기후경영대상 외교부장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최대호페이스북 


최 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양형 그린뉴딜정책을 통한 스마트그린 도시사업,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확대 및 충전 인프라 구축, 탄소포인트제 확대, 시민 햇빛발전소 3기 건설 등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정책에 칭찬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2050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기후 위기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온실가스 로드맵과 탄소중립 맞춤형 기후변화적응 교육 등 지속적인 시민 참여를 끌어내고 있는 우리 시의 노력이 수상으로 이어졌다고 강조했다.


그는 “안양시의 그린모빌리티, 대기오염 배출이 없는 수소·전기 자동차 보급 확대와 충전 인프라구축 등 대기오염 배출을 줄이며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틀을 마련하는 우리 시의 사례 등이 탁월한 성과로 소개되었다”고 밝혔다.


기후경영대상은 올해 6회째를 맞고 있다.

 에너지 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외교부,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다.

 기후변화 대응으로 지속가능한 정책이 성과를 내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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