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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확산하는 가운데 추석연휴 첫날인 19일 신규 확진자 수는 1천910명이 나왔다.

토요일 확진자(발표일 기준 일요일)로는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다 기록이다.

최근 수도권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면서 주말에도 평일과 비슷한 확진자가 나온 것이다. 

누적 확진자는 28만5천931명이다.


특히 추석 연휴 대규모 인구 이동선을 따라 비수도권으로 감염 전파가 일어날 가능성이 커 전국적 재확산 우려가 커진다.


지역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 732명, 경기 544명, 인천 180명 등 수도권이 총 1천456명(77.8%)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0명 늘어 누적 2천404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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