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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새로 선보인 과천시청홈페이지. 사진=홈페이지캡처 


과천시가 홈페이지 및 과천마당 앱을 전면 개편하였다.

15일 새로 선보인 홈페이지를 보면 편의성이 높아지고 전체적으로 화면이 세련되고 깔끔해졌다. 정보 접근성과 가독성이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과천시는 “시민과 소통에 중점을 두고 이용자의 편의성 등을 고려하여 화면 구성 뿐 아니라 메뉴 및 콘텐츠를 재정비하여 홈페이지를 간결하게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또 통합예약 포털 구성으로 시설 대관 상황이나 강좌의 신청과 접수 확인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든 주민참여 포털공간에서는 기존 오프라인으로 운영되던 주민참여예산에 대해 비대면 방식으로 접수, 심사, 결과 등록까지 가능하게 해 편리성을 추구하였다.


또한, 지도 기반 정보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각종 행사 및 생활 서비스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하였으며, 정보를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SNS공유 기능 추가, 자주 찾는 메뉴를 사용자가 직접 설정하는 기능 등을 추가하였다. 

 시 대표 홈페이지 이용의 편리함을 위해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하여 PC 및 태블릿,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화면과 정보제공을 받을 수 있게 하였다.




과천시는 2013년 이후 처음으로 대대적인 홈페이지 개편을 감행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준비에 들어가 약 10개월 간 과정을 거쳐 홈페이지 개편작업을 실시하였다. 

또한 홈페이지 개편에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시민참여단을 구성, 4번의 회의를 개최하였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시 홈페이지를 시민 맞춤형으로 개편하기 위해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각종 시설 및 강좌의 통합예약 등 이용자 중심의 편의 기능 확충과 비대면 서비스 기능 강화로 소통과 시민참여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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